책 리뷰 & 문화생활

책, 영화, 공연 등 인상 깊은 콘텐츠에 대한 감상과 기록을 모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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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 홍춘욱 지음/포르체 왜?  집값이 오르고 내린다. 주식이 오르고 내린다. 그 시절을 살아갈 때는 계속 오를 지, 내릴 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지금 되돌아보면 결국 우상향이었다. 그 시간 속에서 돈을 번 사람과 잃은 사람, 그리고 지켜만 본 사람들이 오늘을 살고 있다.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무엇이 되풀이 되었던 걸까? 그걸 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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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코딩의 기술

Effective SQL : SQL 코딩의 기술 – 존 비아시에스 외 지음, 홍형경 옮김/길벗 왜? 포스가 느껴졌다! 쿼리를 만들 일이 많지도 않고, 난이도가 높은 것을 만들 일도 없어서 그리 어렵지는 않다. 튜너가 있으니, 성능에 대한 부담도 크지 않다. 그래서인지 쿼리를 만들다 막히면 생각 대신 검색부터 하게 된다. 덕분에 SQL에 대한 기술이 아니라, 잡기만 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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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부의 인문학 – 브라운스톤 지음/오픈마인드 왜?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서 입소문이 대단했다. 집에 책도 있긴 했지만, 일부러 읽지 않았다. 부동산 카페의 입소문이라는 생각에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어느 날 이북이 나온 걸 보고 훑어 보다가, 푹 빠져 들었다. 시간 순삭! 읽을 페이지가 줄어들수록 아쉬움이 점점 커지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전략적 사고 한 때 자기계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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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뜬 자들의 도시

눈뜬 자들의 도시 (리커버 에디션) –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해냄 왜? 눈뜬 자들의 도시? 그런 영화를 봤었는데? 아, 그건 ‘눈먼 자들의 도시’ 였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기억이 났다. ‘눈뜬 자들의 도시’는 ‘눈먼 자들의 도시’를 쓴 작가의 작품이라고 한다. 영화를 재미있게 봤었고, 또 그 이후의 이야기라고 하니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간략한 줄거리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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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투 플라스크

  Do it! 점프 투 플라스크 – 박응용 지음/이지스퍼블리싱 왜? 파이썬으로 엑셀에 있는 자료를 읽어서 그래프를 만들고, DB에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걸 웹으로 처리하도록 만들면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겠네. 생각난 김에 동일한 기능을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 보자. 기능은 엑셀파일을 업로드 하면, 자료를 읽어서 DB에 등록하고, 검색해서 차트로 조회하는 정도면 될 것 같다. 파이썬으로 웹애플리케이션을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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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자바 인 액션

  모던 자바 인 액션 – 라울-게이브리얼 우르마 외 지음, 우정은 옮김/한빛미디어 왜? 자바 5 버전을 넘기면서 해자가 생기는 가 싶었다. 8 버전을 넘어가니 어느 새 올려다 보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친숙하지만, 어려운 상대가 자바다. 그 간극을 스프링 프레임워크 덕분에 어찌 어찌 버텨올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뒤쳐지고 있다는 불안감이 늘 신경쓰였다.  이전에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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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파이썬 생활 프로그래밍

  Do it! 파이썬 생활 프로그래밍 – 김창현 지음/이지스퍼블리싱 왜? 종종 인터넷에서 엑셀로 제공하는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서 살펴볼 때가 있다. 엑셀에서 제공하는 차트 기능을 이용하면서 엑셀이 참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횟수가 거듭될 수록 데이터를 선택하고, 차트를 만드는 반복 작업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익숙한 자바로 만들기 위해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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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레버리지 (반양장) – 롭 무어 지음, 김유미 옮김/다산북스 왜?  언젠가 서점에서 “레버리지”라는 책을 훑어 봤던 기억이 난다. ‘외국에도 빚을 내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번 사람이 있는가 보다’란 생각을 하며, 거부감이 들었었지. 그런 선입견 때문인지 주변에서 추천해 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냥 흘려 들었었다. 마당히 볼 책이 마땅치 않아서, 그래도 추천받았던 것이나, 한 번 읽어나보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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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독서

  부자의 독서 – 김학렬.김로사.김익수 지음/리더스북 왜? 부자의 독서? 부자들이 읽는 책인가?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아니, 어떤 책을 읽으면 부자가 될 수 있는걸까? 제목이 주는 호기심과 ‘빠숑’이란 사람을 믿고 읽었다.  부자는 거인의 힘을 빌려야 한다.  20권의 책을 다루고 있는데, 부자가 될 수 있는 전제조건은 세상에 대한 이해임을 강조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세계 경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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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10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 김재수(렘군) 지음/비즈니스북스 적금 vs 투자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10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적금밖에 모르던 김과장이라니. 지금 생각해 보면 끔찍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난해지고 있음을 모를까? 거주할 아파트라도 소유하지 않았다면 그 노후가 심히 걱정될 지경이다. 아마도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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