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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에세이,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기억에 남은 문장과 개인적인 감상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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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재건축 재개발 2

열정이넘쳐의 돈되는 재건축 재개발 2 – 열정이넘쳐(이정열) 지음/잇콘   1권은 재밌게 보았다.  1권은 재밌게 보았다. 투자할 때 뭔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적이 느낌이 들었다. 그 여세를 몰아 2권을 들었지만 1권 만큼의 재미는 없었다. 1권에서 했던 말 또 하는 듯한 느낌이었던 듯. 개정증보판으로 나오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읽은 지 좀 되어서 기억이 왜곡되어 있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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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Keep Going

킵고잉 Keep Going – 주언규(신사임당) 지음/21세기북스   왜 이 책을 읽었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종종 까만 티셔츠를 입은 남자와 게스트가 함께 있는 동영상이 추천으로 뜬다. 게스트 중 아는 얼굴이 나오면 종종 보고는 했었는데, 알고 보니 구독자 수가 1백만이 넘는다. ‘킵고잉’ 이란 제목도 끌리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알바왕 이종룡’과 신사임당 책에서 ‘알바와 이종룡’ 이야기를 보고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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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제임스 클리어 지음, 이한이 옮김/비즈니스북스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습관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 일을 별다른 준비없이 바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그러면 쉽게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반대로 그 일을 하기 위해 이것 저것 준비하고 챙겨야 할 것들이 많다면 작심삼일이 되기 쉽다.   이후바뀌었다. 열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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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죽음 1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열린책들 읽던‘고양이‘를 덮었다. 개미로 유명세를 타던 작가가 있었다. ‘개미? 뭐 뻔한 거겠지.’ 생각하며 1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독특한 제목의 책을 발견하고, 시간 순삭을 경험했다. 그 책이 바로 ‘타나토노트‘ 였다. 덕분에 개미를 읽었고, 다시 한 번 시간 순삭을 경험했다.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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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공하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무조건 성공하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 전희영(지원쌤) 지음/원앤원북스 산업단지에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쳐다보지 말자. 산업단지에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아무나 매입 후 임대사업을 할 수 없다. 매입 후 본인이 직접 사용하다가 임대로 변경을 하는 것만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산업단지에 내 공장을 차릴 수 있는 사업자와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일반인이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를 매수한다면, 답이 안나올 수 있다. ‘다른 법령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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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지음 | 형선호 옮김/황금가지 세 줄 요약 돈은 사분면(봉급생활자/자영업자(전문직)/사업가/투자자)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흘러간다. 부유함이란 물리적으로 일하지 않으면서도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생활할 수 있는 날들의 수로 판단한다. 자본주의의 본질은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이다. 양질의 일자리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좋은 성적을 올렸지만, 이제는 점점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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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지음 | 형선호 옮김/황금가지 세 줄 요약 오랜 기간 숙련된 분야에서 실직하면, 그 만큼의 돈벌이가 되는 일을 다시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금융지식이 없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평생 일만 하다가 삶에 찌든 피곤한 늙은이로 죽게 된다. 일찍 시작하라. 책을 사라. 강연에 가라. 실천하라. 그리고 작게 시작하라.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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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의 미래

환율의 미래 – 홍춘욱 지음/에이지21 세 줄 요약 민간소비의 변동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한국 경제는 해외 경기 여건에 민감한 구조다.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폐렴에 걸린다. 자산 배분의 기본은 서로 움직이는 방향이 반대인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환율의 기본을 익혔다. 처음 읽으면서는 외국어를 읽는 것처럼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경제 신문이나 관련 기사를 보면서 그러려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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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지음, 이주형 외 옮김/재인 세 줄 요약 – 성공적인 기업에 공통점은 없다. 리마커블한 무언가를 했기 때문에 앞서 나간 것이다. – 설계와 생산이 끝난 제품을 마케팅하는 것은 텔레시전 시대의 마케팅이다. 탈텔레비전 시대(2003-)는 처음부터 아이디어 바이러스가 될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 스니저의 사랑은 받는 리마커블한 제품은 캐즘 마케팅의 성과를 극대화시킨다. 탈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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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한글판) –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허윤정 옮김/미르북컴퍼니 브래드 피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브래드 피트가 떠오른다. 영화 포스터가 생각나고, 영화 속에서 브래드 피트가 연기하던 벤자민 버튼의 모습이 스쳐 지나간다. 영화는 지루했다. 영화는 정적이고 느린 흐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소설을 영상화 해서 천천히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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